♣ 마테호른 빙하트래일
♥ 언제 : 2025.10.01
♥ 누구랑 : 두 바퀴 사랑이랑,
♥ 어디를 : 마테호른 빙하트래일 트래킹
마테호른
세계 3대 미봉
스위스 알프스의 꽃깔봉이다.
그냥 아름답다.
그냥 잘생겨다.
그냥 풍미가 있다.
아름답고 잘생기고 풍미가 있는 알프스의 랜드마크다.
마테호른의 참 맛
마테호른 빙하트래일이며
마테호른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조망이 가능한 트래킹코스며
사계절 눈 트래킹이 가능한 곳으로
마테호른의 허리를 감고 있는 빙하를 바라보며
Trockener Steg(2,939m)에서 Hirli까지 약 2시간 소요되지만
마테호른에 매로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하며,
꼬~~~ 옥
아이젠과 랜턴, 식수, 행동식을 지참해야 한다.
▶마테호른의 아름다운 풍미가 호수에 담겼다.

▶ 황금 마테호른
숙소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 마테호른 빙하트래일 트레킹을 하기 위해 케이블카를 타고 Trockener Steg(2,939m) 오르며,
내려다본 체르마트 풍경,
어느 산골마을과 다름이 없다.
하지만 골목골목은 아름답다.



▶ 케이블카에서 내려서 맞이한 마테호른의 아름다운 풍경!!!
트래킹에서만 맛볼 수 있는 따뜻하고 구수한 숭늉대접 같은 크고작은 호수!!!!
호수에 담겨진 마테호른의 풍미를 눈으로 마시는 달달한 맛에 발걸음은 깃털처럼 가볍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 Trockener Steg(2,939m)에서 Hirli(2,769m)까지 공식 시간은 2시간이었지만
약 3:30 소요되어고
Hirli(2,769m)에서 Schwarzsee Hotel(2,583m) 까지는 약 30분 소요된다.

▶ Schwarzsee Hotel(2,583m)이 내려다보이는 풍경



▶ Schwarzsee Hotel(2,583m) 약 4시간만에 도착,
이곳에서는 케이블카를 타고 하산할 수 있으나 스키시즌을 위하여 점검 및 보수로 운행이 중단되어 걸어서 내려 간다.







▶ 마테호른을 약 반 바퀴 돌아 체르마트로 내려가며 조망되는 풍경이다.




▶ Schwarzsee Hotel(2,583m)에서 체르마트까지 약 3시간 소요 17:00시 도착으로 종합 약 8시간이소요되었으며,
파란 직선은 케이블카를 1회 환승하여 약 1시간 소요되었고,
붉은 곡선은 순수 트레킹으로 하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