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산
♥ 언제 : 2026.01.25
♥ 누구랑 : 두 바퀴 사랑이랑
♥ 어디로 : 유일사주차장, 유일사 쉼터, 장군봉, 천재단, 원점회귀
태백산, 함백산
1박 2일
태백산 민박촌
지형과 환경은 스위스 인트라켄
산만한 분위기는 전형적 한국
2026년 병오년 1월
엄청 많은 인파
천재단 신전이 있어서일까?
한해를 건강하고 대박을 기원하기 위하여
하늘에 기도하는 풍습
그래서
신을 믿음으로
건강을 지키고자
추위도 힘겨움도 마다하고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곳
태백산을 오르나 보다.
빌고 기도하고
대박 난다면 비닐하우스 치고
1년은 기도할 수 있다.
대박보다
건강을 위한 산행으로 만족하고
널 산에 올라
건강을 지키는 마음이었으면 좋겠다.
▶ 주목
태백산 하면 주목해야 한다.
천년을 살고 죽고
죽어서 천년을 썩는다
살아서도 아름답고 웅장하지만
죽어서도 아름답고 웅장하다
고로
태백산은 대박을 기원하는 산이 아니오.
아름답게
건강하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삶을 기원하는 산이다.























▶ 태백산의 진풍경
바람막이 비닐하우스
이속에서 드시는 음식은 따뜻하고 맛있을까?













▶ 태백산 눈꽃축제 준비 중
태백산 당골광장의 얼음조각 현장이다.





▶ 태백산 당골 하늘전망대 가는 로드데크길풍경이다.





▶ 태백산 민막촌 풍경
국립공원 예약시스템에서 예약가능
1박 2일
태백산과 함백산산행이 가능한 숙박시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