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강산(북설악) 상봉
♥ 언제 : 2026.05.30
♥ 누구랑 : 두 바퀴 사랑 홀로
♥ 어디서 : 화암사 제1주차장, 성인대, 신성대, 상봉, 화암재, 피골, 화암사 제1주차장(약 8시간)
초록의 계절 5월
5월도 오늘과 내일뿐
5월의 봄을 보내고 6월의 여름을 맞이하고자
5월을 미러 내려는 바람
바람 바람
엄청나게 불어온다.
겨울이었음 살인적인 바람
오늘은 왠지 시원하다.
시원한 바람맞으며 찾고 싶은 행복을 찾아간다.
하고 싶은 것은 즐거움이요.
즐거움은 아름다움이요.
아름다움은 행복이다.
행복한 삶
행복한 삶을 추구하고자
오늘도
행복한 삶을 찾아 걷고 걸어 상봉로 간다.
즐거움과 아름다움과 행복이 함께하는 삶
이런 삶이 참 삶이다.
참 삶은 먼 곳에 있지 않아요.
지금
장소 불문 일어서서 걸어보세요.
참 삶이 만들어지는
즐거움, 아름다움, 행복이 만들어집니다.
아름다운 행복을 위하여
출발~~~~~!!!!!!
▶ 저곳이 울산바위입니다.
신선대에서 바라보는 울산바위를 시작으로 상봉으로 오르며 조망되는 울산바위
수시로 변화하는 풍경은 명품이지요.

▶ 성인대
부부가 되고 싶어 동해바다를 바라보며 소원하는 모습
이곳을 찾아 참 사랑을 소원하면 부부가 된다고 합니다.

▶ 신선대
성인대에서 맺은 사랑을 신선대에서 믿음을 소원하고 맹세하면 아름다운 사랑은 단단해집니다.





▶ 즐거움이 아름다움을 만들고 아름다움이 행복을 낳는다.
신선대와 울산바위가 즐겁게 하니 아름다움이 만들어지고 행복을 낳게 하네요.










▶ 통천문
하늘로 통하는 관문
아름다운 세상에서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길은 순탄하지 않아도 아름움과 행복이 공존하는
공간이었다.








▶ 미시령 길
통천문 통과하니
구렁이가 령넘어 가는 듯 하니
설악산은 더욱 아름답고 웅장하니
라일락과 산수국이 천상화원을 만들어 주내요.






▶ 이곳은 금강산
좌측의 상봉과 우측의 신선봉이 자리잡고 있고
멀리 찐또배기 금강산 비로봉이 조망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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