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선자령 일몰과 일출
♥ 언제 : 2026.06.02,03
♥ 누구랑 : 두 바퀴 사랑이 홀로
♥ 어디서 : 대관령 휴게소, 국사성황사(주차), 중계소, 선차령 정상(약 5km, 2시간 소요)
비박의 성지
선자령
암흑과 두려움
어두움과 고요가 공존하는 공간
두려움과 공포가 공존하는 공간
야생의 삶이 천천히 드러나는 공간
저마다
삶의 방식으로 움직이고 소통하는 삶이 시작된다.
익숙하지 않은 공간과 나의 삶
고요속 공포
이유 있는 소리에 예민해지고
두려움에 사방을 둘러봐도 어두움뿐
눈을 높이니
반짝이는 수많은 수은등
많은 수은등의 별빛이 위안이 되고
이유 있는 소리는 서서히 자장가 되니
두려움과 공포는 사라지고
어둠과 고요 속의 꿈나라
꿈나라는
즐거웠고 아름다운
행복한 나라였어요!!!!!!!!
▶ 선자령 일몰 풍경
선자령 약 1.400m 정상에 둥지를 만들었고
항정산 너무로 오늘이 천천히 영원히 사라지는 아쉬움
아쉬움을 기억하고자 많은 흔적을 사진 속에 담았더니
선자령은 역시
즐겁고 아름답고 행복한 힐링공간이었다.





















▶ 선자령 일출 풍경
고요 속의 공포와 아름다웠던 꿈나라는 잠깐
어제
즐거움과 아름다운 행복은 꿈나라가 되었고
오늘은 새로운 삶
새로운 즐거움과 아름다운 행복을 만들어 또 다른 꿈나라를 만들야 하는 시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