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릉도 백패킹 1일 차
♥ 언제 : 2026.06.11
♥ 누구랑 : 두 바퀴 사랑이 홀로
♥ 어디서 : 묵호항 08:20, 도동항 11:20, 행남해안길, 저동항, 내수전몽동해변, 내수전일출전망대 1박
울릉도
제주도를 압축해 놓은 미니어처
작지만
웅장하고 박진감 있는 섬
깎아내린 절벽 그 아래 길
검은 바위길밑에는 바다
사파이어색 바닷물
투명 하지만 깊은 색이 사파이어다.
용암이 해식 되어 만들어진 해식동굴
천연이란 이런 것인가?
아름답다고 해야 하는가?
신비하다고 해야 하나
답이 없는 의문투성이
수수 깨기 같은 풍경에 무아지경
풀리지 않는 수수 깨기 빵점이어도 좋다!!!
자연은 천연 100점이니까!!!!!!!!!!!!!!!!!
신나게 즐기고 가면 100점이니까.
100점짜리 울릉도
가보세요!!!
와보세요!!!
100점입니다.
▼ 울릉도 1일 차 둥지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 내수전일출전망대
저동항과 관음도, 죽도 뒤로는 말잔등이 조망되며,
풍경이 아름답고 일출이 명품이라는 명당
오늘밤은 나만의 머묾이 있는 명당이다.

▼ 동해시 목호항 여객터미널
선명 : 씨스타 1호, 승선인원 442명, 속도 약 60km/h
동해시 묵호항 출항, 울릉도 울릉읍 도동항 입항
출발시간 08:20.
입항시간 11:20 (약 3시간 소요)


▼ 울릉도 도동여객터미널과 울릉읍 도동리 전경


▼ 울릉도 워킹 & 트래킹
도동리 행남해안산책길 들머리인 여객터미널 옥상
불안불안
알콩달콩
아름다움과 불안이 공존하는 울릉도의 제1경 행남해안산책로
행남해안 산책로는 낙석위험으로 절반만 탐방이 가능하다.














▼ 행남해안산책로 도동길은 여기가 끝점
철책에 철문 자물쇠로 체워져있다.
이곳에서 계단으로 오르면 저동항으로 가는 가파른 숲길이다.




▼ 저동항 행남해안산책로
도동리에서 저동으로 넘어오는 숲길을 사이에 두고 있는 2분의 구간이다.
행남등대를 조망하고 죽도를 조망하며 워킹 수준의 아름다운 해안길이다.
회전형 철계단을 내려오면 바다 스카이워커와 아치형다리, 콘크리트 터널의 창문너머로 보이는 행남등대는 그림이다.







▼ 저동항 전경
저동항은 강릉과 독도를 운항하는 배편이 입, 출항하는 항구요.
독도관광 여객터미널이기도 하다.
울릉도 어항의 전진기지다.

▼ 내수전몽돌해변
헤안진입로 콘크리트 구조물 아래 빈 공간은 백패킹으로 좋은 곳이다.

▼ 내수전일출전망대
이곳은 대중교통이 없으며, 택시를 이용할 수는 있다고 한다.
내수전 버스정류장에서 약 2.2km, 도보로는 약 1:30 소요되는 오르막길이다.
백패킹 1 일차 박지다.
사방에 장애물이 없는 관계로 바람이 많은 곳이며,
전망대이므로 늦은 시간까지 관광객이 있고 일출을 보려는 관광객이 있으므로
저녁 5시 이후 피칭 in 하고 아침 4시 전에 피칭 out 해야 한다.
지금은 오징어 철
저동항 앞바다에 오징어잡이배의 집어등이 불야성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