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릉도 벡패킹 3일 차
♥ 언제 : 2026.06.13
♥ 누구랑 : 두 바퀴 사랑이 홀로
♥ 어디서 : 성인봉 비박지, 대원사, 대중교통 관음도 입구, 외달리터널, 외달리휴게소,
내수전터널, 내수전몽돌해변, 대중교통 도동항(16:30) 출항, 묵호항(19:30) 입항
외달리
울릉도 최고의 은둔지
외달리터널과 내수전터널 사이 좁은 공간이 오달리고 외달리 휴게소다.
방향은 동남쪽
옛날에는 인(人)적이 있는 동네였기에 외달리라는 지명을 가졌을것이며,
깍아지른 절벽아래 바닷가
지금은 내수전과 외달리 터널이 만들어지고 대중교통 버스정류장도 있다.
풍경은 일품
코앞이 죽도
좌쯕은 관음도
우쯕은 멀리 독도
아침이면 죽도넘어로 떠오르는 일출
발밑에는 사파이어색 물결
새하얀 갈매기
아름다운 이곳에서 하루밤이 그리웠으나
갬핑과 차박은 금지 주차는 가능
고로
울릉도 일출은 외달리휴게소
휴게소지만 먹거리는 없다.
기다림에는 맛있는것을 먹고 마셔야하므로 미리 준비하세요.

▼ 하루가 시작되는 시간
저동항멀리 동이터고 새 날이 오고있다.
오늘이 울릉도 마지막 날
도동리 대원사방향으로 하산
대중교통으로 관음도입구로 이동 외달리터널과 외달리 휴개소, 내수전터널 내수전몽돌해변으로 워킹하고 마무리한다.



▼ 하산길에 조망된 도동리 풍경
어느 산골동네풍경이지만 울릉군행정의 중심지.

▼ 관음도 입구에서 조망되는 삼선암
백번, 천번을 봐도 웅장하고 신비롭고 아름답다.

▼ 멀리 외달리휴게소
천해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간직한 외달리 해안풍경 멋있다.














▼ 내수전몽돌해변
비박의 성지며, 해수욕이 가능한 곳이다.


▼ 2박3일 짫은 여정 많은 여운을 남기고 울릉도를 남기고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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